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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한과 북한 정부의 실랑이 속에 옥수수 5만t 대북 지원도 무산됐습니다
작성자 좋은벗들 작성일 2008.08.08 조회수 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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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이 어려울 때 남쪽의 아량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남쪽에서는 “너네가 해준 만큼 주겠다” “고맙다는 인사를 꼭 듣겠다” 하다 보니, 북쪽은 “우리가 거지냐” “줘도 안 받는다” “너 없이도 산다”는 식으로 나온 거지요. 남쪽에서는 북쪽에 식량이 없어서 죽는 사람이 생긴다면, 우선 조건 없이 식량을 지원해야 합니다. 북쪽은 남쪽이 식량 지원하겠다고 하면 양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감사히 받아야 합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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