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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북한소식 255호] 오바마 대통령 당선에 주민들 “조미관계 발전 있을 것” 기대
호수 255호 작성일 2008.12.02 조회수 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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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은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표가 미국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에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특히 흑인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에 큰 의미를 두는 분위기다. 강원도 원산시 시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노예로 미국에 팔려온 조상들을 둔 후손인 만큼 역대의 잘 사는 자본가 출신의 백인 대통령들처럼 오만무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이야말로 조미관계가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 일본 중고품 장사를 하는 김영덕(48세)씨는 “조미관계가 좋게 발전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더이상 핵무기를 만들거나 원거리 미사일 개발에 인력과 재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백성들 부담도 적어지고, 생활도 개선될 것”이라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오늘의 북한소식 제255호 전체기사
오바마 대통령 당선에 주민들 “조미관계 발전 있을 것”기대
잘 사는 집 김장비용, 최고 30-40만원
○  김장철, 느는 건 시름
○  극빈자들, 김장 대신 시래기 절임
○  함흥 109호 련합지휘부, 3/4분기 마약사범 단속
○  함흥시, 종합시장 폐지에 주민 혼란
순천시, 11월 농민시장 시범 실시
○  큰 도시 양정사업소 판매 쌀 부족
○  종합시장 폐지, 평양 간부들 의견 분분
○  무산, 석탄 없어 유치원 운영 중단
○  이혼 강요당한 간부 아내, 홧김에 방화
○  원산 꽃제비 구제소 파라티푸스 전염병 발생
○  공장, 기업소 김장용 야채 분배
○  당증 남겨둔 도둑 “그래도 양심 있어”
○  강계시 군수공장 화재사고
○  정평군 열차 탈선으로 사상자 100여명
○  [논평] 식량난으로 파생된 파라티푸스의 발병
○  [집중탐구] 리명박 정부와의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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