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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벗들 소개
 2008 식량난소식
 식량난 개요
 고난의 행군 시절
 Q/A 궁금한점
 
 

 

GOOD FRIENDS I Since 1996

북한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부족은 통일 정책을 입안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다. 고난의 행군 당시 북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지만 국제사회는 그 실상을 전혀 알지 못했다. 남한 정부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서는 식량난 실태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했으나, 그런 자료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가 없었다. 또한 북한난민들의 난민지위 인정을 요구하기 위해서도 그들의 규모와 인권 실태에 대한 자료가 필요했지만, 그것 역시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좋은벗들의 조사,연구 사업은 이처럼 '더이상의 인명 피해는 막아야 한다'라는 절박하고 지극히 현실적인 요구해서 출발하였다.

현장활동가들이 자원활동을 하면서 북한난민의 이야기를 들으며 기록하기 시작한 조사보고서는 식량난의 참상을 알리는 실태조사보고서와 중국에서의 인권침해를 알린 식량난민보고서, 그리고 식량난과 인권보고서로 완성되었다.
조사결과 우리는 식량난으로 300만명이나 되는 북한
주민들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어갔다는 사실을,
그리고 약 30만명이 넘는 난민들이 이국땅을
떠돌고 있음을 발표하였다.

여전히 식량난과 경제난 속에 북한 주민의 인도적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 좋은벗들은 북한사회와
주민생활에 대한 지속적인 동향파악으로 현재에도
생생한 북한 소식을 국제사회에 꾸준히 알리고 있다.

ap afp bbc cnn kyodo reuters younhap nkchosun hani joins kh